케이바이오헬스와 컨소시엄, ICT 기반 사전상담·사후관리체계 구축
경희대학교병원이 외국인 환자를 대상으로 한 디지털 기반 진료 지원 사업에 참여한다.이 병원은 정부 주관 외국인 환자 디지털 진료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 몽골 중증환자를 대상으로 한 ICT 기반 사전상담·사후관리체계를 구축하게 된다.경희대학교병원은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ICT 기반 외국인 환자 사전상담·사후관리 지원 사업’을 수행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정민형 경희대병원 국제진료센터장(산부인과)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경희대병원은 디지털헬스케어 기업 케이바이오헬스케어와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몽골 중…
2026-05-03 13: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