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 7월 기관 선정 이어 연구 착수…희귀질환·필수의료 등 해법 모색
오는 2032년까지 총 1조1628억원이 투입되는 ‘한국형 ARPA-H 프로젝트’의 미정복질환 극복 및 지역완결형 필수의료 혁신 등에 대한 신규 과제가 공고됐다.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K-헬스미래추진단(추진단장 선경)은 1일 한국형 ARPA-H 프로젝트 2026년 신규 프로젝트를 발표했다.‘한국형 ARPA-H 프로젝트’는 담대한 도전으로 국가 보건난제를 해결하고, 의료·건강 서비스의 혁신적 변화를 이끄는 국민 체감형 연구개발 사업이다.정부는 2024년과 2025년에 총 20개 프로젝트를 기획…
2026-06-02 05:0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