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순헌 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
전공의들이 정부 정책에 목소리를 높이고 국가 과제를 수행할 수 있는 공적 기틀 마련을 위한 대한전공의협의회 사단법인 설립이 올해 내 추진될 전망이다.정부는 젊은 의사들과의 활발한 소통을 기대하고 있다. 의료정책 미래 설계에 무엇보다 중요한 전공의들 목소리를 반영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이다."젊은의사들 목소리 정책 반영 중요·여성 참여 확대 필요"19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대한전공의협의회 사단법인 설립은 아직 신청되지 않았다. 신청서가 제출되면 복지부는 심사 기준에 따라 요건 충족여부 확인 후 승인한…
2026-04-20 05:5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