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고동현 신부)이 최근 해외 의사 연수 프로그램의 첫 수료자를 배출했다고 15일 밝혔다.첫 수료자는 인도네시아 심장내과 모하맛 사티야 비스마 전문의로, 지난해 6월 '화이트 가운 세레머니'를 시작으로 1년 동안 국제성모병원 심장혈관병원 심장내과에서 연수를 받았다.주요 연수 내용은 고난도 심장혈관 중재시술 및 외래진료 참관, 컨퍼런스 참여 등이었다.연수 기간 중 그는 심혈관 중재시술 분야 국제학회인 ‘앙코르 서울(ENCORE SEOUL)’에서 논문초록상을 수상하고, 국제 학술지에 논문을 게재하는 등…
2026-06-15 10:42: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