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1월 제약·의료·약업계 참여 확대 등 협의회 확대 개편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가 반복되는 필수의약품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오는 11월 국가필수의약품 안정공급 협의회를 민관 협의체로 개편한다.관계부처와 제약·의료·약업계가 함께 공급 대책과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특정 의약품의 공급 중단이 대체품목 부족으로 이어지는 상황도 점검할 계획이다.29일 식약처는 식약처 출입 전문지 기자단의 질의에 “기존 정부 위주의 협의회에서 민관 거버넌스로 개편되는 국가필수의약품 안정공급 협의회는 2026년 11월부터 관계부처, 제약분야 관련 협회, 의료·약업분야 학회 등을 포함해 시행될…
2026-09-30 06:18: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