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광고 관련 대국민 계몽…“국민 구강건강 해칠 우려”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직무대행 마경화)는 불법의료광고와 과잉진료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유튜브와 지하철 역사 내 공익광고를 제작·추진한다.대한치과의사협회는 지난 20일 정기이사회를 열고 ‘유튜브·지하철 역사 내 공익광고 추진의 건’을 포함한 총 10개 안건을 논의해 이같이 의결했다.치협은 최근 초저수가 덤핑 광고와 과잉진료 사례가 확산되면서 국민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판단, 공익광고를 통해 경각심을 높이고 올바른 치과 개원 문화 정착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유튜브 공익광고는 국민 다수가 이용하는 디지털 플랫폼의 특성을 …
2026-01-22 11:5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