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인후과학회·의사회 등 "국가 지원 확대" 주장…"비용 대비 편익 30배"
초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노인성 난청이 개인 삶의 질 저하를 넘어 사회적 비용을 급격히 증가시키는 요인으로 지목됐다.특히 난청이 치매와 우울증의 직접적 원인이 됨에도 경제적 부담으로 보청기 착용률은 여전히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어 국가 차원의 지원 확대가 시급하다는 지적이다.최근 대한이과학회와 대한이비인후과의사회, 난청협회가 주관한 '시니어 지속가능한 사회활동 지원방안 모색 정책토론회'에서 이 같은 주장이 제기됐다.이번 토론회에서는 노인 일자리 정책 패러다임 전환과 노인성 난청 지원의 필요성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난청,…
2026-02-19 12:5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