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현 성형외과의사회장, 소비자 판단 가능토록 정부에 제안…"자정 강화·학술 고도화"
왼쪽부터 안태주 총무이사, 고한웅 학술위원장, 반준섭 부화장, 박상현 회장, 이태근 학술위원장, 박동권 공보이사, 김진오 공보이사.대한성형외과의사회가 의정갈등 이후 가속화된 일반의(GP) 미용시장 유입과 비의료인 시술 허용 추진이라는 거센 파고를 ‘학술 고도화’와 ‘윤리 자정’으로 정면 돌파하겠다고 선언, 앞으로 행보가 주목된다.정부의 규제 일변도 정책이 국민 건강권을 위협하고 K-뷰티 위상을 훼손할 수 있다는 우려 속에 전문의 중심 의료체계를 확립해 본질적인 경쟁력을 지켜내겠다는 복안이다.박상현 대한성형외과의사회장…
2026-04-21 05:47: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