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장애인 특별 고용·국책사업 유치해 전문 치료시설 갖춘 공로 등 인정
울산대병원은 정융기 병원장이 최근 울산광역시장애인총연합회가 주최한 '제43회 장애인 날 기념식'에서 '울산장애인인권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울산시와 연합회는 매년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기념해 지역사회 장애인 복지 발전·처우개선에 기여한 기관·개인을 선정한다.정융기 병원장은 울산지역 장애인 건강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 공로를 인정받았다.특히 그는 지난 2021년 체육 및 문화 분야 특기를 가진 중증장애인을 병원에 특별고용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적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했다.또 권역 장애인…
2023-04-24 06:3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