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대면진료관리료·투약관리료 등 8월31일까지만 적용
연합뉴스 사진제공정부가 오는 31일 코로나19 감염병 등급이 인플루엔자(독감)와 같은 4급으로 낮추면서 관련 건강보험 수가 지원 항목이 다수 종료된다.먼저 4급 전환에 따라 확진 검사와 입원 치료에 대한 비용 지원이 대폭 축소된다. 다만 병원 및 의료기관 내 마스크 착용 의무는 필요하다는 의료계 의견을 받아들여 현행 유지된다.또 호흡기환자진료센터 지정 해제와 함께 의료기관 내에서 코로나 외래 환자를 진료하는 체제로 전환한다. 다만 신속한 중환자 진료를 위해 상시 지정병원은 운영한다.30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험급여과는 …
2023-08-30 12:16: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