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대응팀 이정애, 심폐소생술로 심정지 환자 소생…복지부장관상
병원셔틀버스에서 쓰러진 심정지 환자를 심폐소생술로 소생시킨 한양대병원 이정애 간호사가 지난 6월 28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한양대병원에 따르면 이정애 간호사는 지난 4월 출근하기 위해 셔틀버스를 탔다. 버스에 오르면서 이 간호사는 유독 안색이 창백한 60대 여성 A씨를 발견하고 이상함을 감지, 옆자리에 앉았다.A씨는 이후 의식없이 쓰러졌고 맥박이 끊겨 위급한 상황이 됐다. 이 간호사는 신속하게 심폐소생술을 시행해 소중한 생명을 살려냈다. A씨는 무사히 치료받고 퇴원했다.보건복지부는 의료인으로서 헌신적인 봉…
2023-06-29 14:25: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