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화·고도화된 수련체계 구축 목적…'전문의 양성' 질적 제고 이정표
대한응급의학회가 전공의 수련과 관련해서 질적 도약을 위한 핵심 기구인 ‘책임지도전문의협의회’를 공식 출범시키며 응급의료 백년대계를 향한 첫발을 내디뎠다.필수의료 위기 속에서 단순한 인력 양성을 넘어 표준화되고 고도화된 수련체계를 구축하겠다는 의지 표명이다.학회는 지난 4월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년도 춘계학술대회’ 현장에서 책임지도전문의협의회 발족식을 가졌다.이번 발족식은 학회 내 수련질향상위원회, 수련위원회, 교육위원회가 공동 주관해 전국 수련병원 책임지도전문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
2026-04-27 05:39: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