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메일 발송…"환자 곁 지키며 사태 해결 위해 지혜 모으자"
서울대학교병원 원장단에 이어 연세의료원 소속 원장들도소속 전공의에게 복귀하라는 내용의 메세지를 전달했다.하종원 세브란스병원장, 송영구 강남세브란스병원장, 김은경 용인세브란스병원장은 29일 오후 소속 전공의 전원에 '세브란스병원 전공의 여러분께' 라는 제목의 이메일을 발송했다.이들 병원장은 "요즘 여러분이 느끼는 어려움은 어느 때보다 크다고 생각한다. 그동안 어려운 상황에서도 국민 건강과 생명을 위해 의료현장을 지켜온 마음을 잘 알고 있다"고 운을 뗐다.이어"무엇보다 우리나라 의료의 미래를 위한 …
2024-02-29 16:46: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