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2일 시무식서 병원‧기업‧대학 등 15개기관 새해 목표 다짐
차병원‧바이오그룹은 2일 오전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임직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열었다고 밝혔다.병원 8곳과 기업 4곳, 차의과대 등 15개 기관을 온라인으로 연결해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임직원들도 비대면으로 참여했다.차광렬 글로벌종합연구소장은 신년사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난해 임직원 여러분의 노력으로 글로벌 수준에 맞는 의미있는 성과를 많이 냈다”고 임직원들 노고를 격려했다.차 소장은 “2024년은 차병원‧바이오그룹 지향점인 산‧학‧연‧병(産‧學‧硏‧病) 초석인 차바이오컴플렉스 입주 10년이 되는 …
2024-01-03 10:04: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