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 18~30개월 영유아 대상 무료 발달검사 상담·치료 연계 원스톱 지원
서울시(시장 오세훈)는 "8일 전국 최초로 영유아의 건강한 발달을 지원하는 ‘서울아이발달지원센터’를 서울 대방동에 개소했다"고 밝혔다.영유아가 뇌 발달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한 만큼, 센터는 개선 효과를 볼 수 있는 적기인 18~30개월 영유아를 대상으로 발달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아이 발달 지연이 걱정되는 보호자가 비용 부담, 병원 장기간 대기 문제 등으로 조기 발견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심층 상담, 치료 연계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서울시 관계자는 “발달검사를 위한 병원 대기 기…
2023-06-08 16:09: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