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록학원 "경북대·경상국립대·계명대학교 3곳만 추가 선발"
2026학년도 대입 정시모집에서 의과대학 미충원 인원이 전년 대비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의대 정원 축소와 상위권 수험생 선택 흐름 변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19일 종로학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6학년도 정시에서 의대는 3개 대학 4명을 선발하지 못해 추가모집을 실시한다.이는 지난해 8개 대학 9명보다 절반가량 감소한 수치다. 의대 모집 확대 이전인 2024학년도에는 5개 대학에서 5명이 발생했다.올해 의대 추가모집 대학은 경북대 2명, 경상국립대 1명, 계명대 1명이다. 지난해에는 가톨릭관동대·…
2026-02-20 05:08: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