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한 품목 끝났고 다른 제품 내년 1월···LG·국제약품·대원제약 등 선봬
국내 제약사들의 새로운 당뇨병 치료제 출시가 러시를 이루고 있다.국내 제약사들이 SGLT-2 억제제 계열 아스트라제네카 당뇨병 치료제 포시가(다파글리플로진)의 특허 만료에 따라4월 8일부터제네릭 제품을 속속 내놓고 있다.포시가 등재 특허는 2개로 지난 7일 ‘C-아릴 글루코시드 SGLT-2 억제제’가 만료됐다. 또한 오는 2024년 1월에는 ‘C-아릴 글루코시드 SGLT2 억제제 및 억제 방법’도 만료된다.지난해 SGLT-2 억제제 계열 당뇨약인 단일제 포시가와 복합제인 직듀오는 각각 400억원과 370억원의 처방액을 기…
2023-04-10 17: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