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철·유정일·김나리 삼성서울병원 교수팀, 신규 위험도 모델 개발
난치성으로 알려진 혈관 침범 진행성 간암이라도 환자 위험도를 정밀하게 분류해 최적의 치료법을 적용하면 생존율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단일 병기 분류에 의존하던 기존 관행에서 벗어나, 환자별 위험도에 따라 '간동맥화학색전술'과 '면역항암제'를 선별적으로 적용하는 것이 치료 성적 개선의 핵심이다.박희철·유정일·김나리 삼성서울병원 방사선종양학과 교수 연구팀은 혈관 침범이 있는 간암 환자 526명을 대상으로 치료 방법에 따른 예후를 분석해 국제학술지 ‘방사선종양학(Radiotherapy and Oncology…
2025-12-29 11:0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