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태 부회장 "첨단 바이오 가이드, 단순 문서 아닌 실질적 규제체계 지향"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첨단 바이오의약품 가이드라인 재·개정 사업을 총괄 수행하며 산업계 중심 규제 체계 구축에 나선다.특히 최근 글로벌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는 오가노이드·동물대체시험법 분야에서도 표준화와 가이드라인 선점 작업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박정태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부회장은 12일 식약처 출입 전문지 기자단과 가진 간담회에서 “바이오의약품 분야는 기술 변화 속도가 빠른 만큼 규제 역시 계속 업데이트되는 ‘살아있는 규제’가 돼야 한다”며 “이번 사업은 단순 가이드라인 문서 개정이 아니라 예측 가능한 규제…
2026-05-13 07:1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