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사태 후 복지부 인연, 문재인 정부 한국수출입은행장 역임 후 윤석열 정부 초대 실장
보건복지부 차관을 역임한 방문규 국무조정실장이 윤석열 정부에서 절대적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전형적인 엘리트 관료로, 관가(官家)에서 내로라하는 인물인 만큼 정권과 무관하게 오롯이 능력으로 인정받고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다.행정고시 28회로 공직에 입문한 방문규 실장은 기획재정부 대변인, 예산실장 등을 역임했다. 이후 박근혜 정부에서 기재부 2차관, 보건복지부 차관을 지내며 정무직 공무원 길을 걸었다.보건복지부 차관 시절에는 1년 8개월이라는 짧은 재임기간임에도 복지부 공무원들은 물론 의료계에서도 여전…
2023-07-03 05:25: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