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외과학회 주관 'ACS-TQIP' 참여…"중증환자 비율 높아도 사망률 안정적"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이 국제적 기준 외상 질(質) 관리 프로그램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며 '외상 진료 메카'로서 입지를 굳혔다.특히 미국 평균 대비 3배 이상 높은 중증환자 비율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국제 표준에 부합하는 안정적인 사망률을 기록, 국비 지원 없이 자생적으로 구축한 외상 시스템 우수성을 객관적으로 입증했다는 평가다.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중증외상팀은 최근 미국외과학회(ACS)가 주관하는 '외상 질 관리 프로그램(ACS-TQIP)'의 2025년 가을 보고서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이번 평가는 일산병원이 미국 내 레벨…
2026-01-01 07:3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