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필수 서울성모병원 교수팀, 급성간부전 윌슨병 환자 新치료방안 제시
왼쪽부터 성필수 교수, 탁원용 전임의희귀 유전질환인 윌슨병(Wilson's disease)에서 혈장교환술(plasmapheresis)이 간(肝) 기능 호전에 기여하는 면역학적 기전이 처음으로 규명됐다.혈장교환술의 면역학적 작용 기전을 규명한 최초 단일세포 기반 분석 연구로 향후 급성간부전 치료에서 면역조절 기반 치료 전략 개발의 기틀을 마련한 성과로 평가된다.성필수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소화기내과 교수팀 (제1저자 소화기내과 탁권용 임상강사)은 윌슨병으로 인한 급성 간부전(acute liver failure, ALF) 환…
2025-11-17 10:0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