郡 "4차례 공모 거쳐 올 3월 채용 확정 5월 예정"···내과 1년째 의사 공백
채용이 확정된 경남 산청군보건의료원 내과 전문의가 돌연 근무를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근무 조건은연봉 3억6000만원으로 채용 과정에서 4차례 공모를 거치기도 했다.28일 산청군 등에 따르면, 내과 전문의 채용을 확정지은 A씨가 근무하기로 결정했지만 갑자기 근무를 포기 의사를 밝히면서 채용이 취소됐다. 채용은 금년 3월 확정됐으나 결국 근무하지 않기로 했다.앞서 산청군보건의료원은 내과 전문의 4차 모집 공고 끝에 A씨를 뽑았다.1년째 공석이었던 내과 전문의 자리다. A씨는 개인 병원을 운영하지만 이를 정리한 후 5월부터…
2023-04-28 18:5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