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동 전환 가속…대웅제약 "디지털 헬스케어 공급 의료기관 확대"
신일병원(병원장 유인협)이 대웅제약(대표 이창재·박성수)과 함께 서울 강북구 지역 2차 의료기관 중 처음으로 AI 기반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전 병상에 도입했다.최신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을 병동에 적용해 환자 안전을 강화하는 동시에 의료진 업무 효율을 높이는 환경을 구축했다.신일병원은 위험 상황을 놓치지 않고 의료진이 환자 곁에 더 오래 머물 수 있는 병동을 만들기 위해 AI 기반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을 결정했다.이번 도입은 전 병상(52병상)에서 완료됐으며, 향후 병상 증설 시 추가 확대할 계획이…
2026-01-23 12:02: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