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진료 강화·고위험 치료 수용능력 향상 등 거점 병원 도약
김종우 경희대병원장 시설 라운딩에 나서고 있는 모습. ⓒ 경희대병원경희대학교병원(병원장 김종우)은 최근 성인 및 신생아 중환자실을 추가 확장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경희대병원은 이번 확장을 통해 내과계 성인중환자실 26개 병상, 신생아중환자실 2개 병상을 추가해 총 106개 중환자실 병상(성인 88병상, 신생아 18병상)을 운영하게 됐다.이로써 소아·성인 중증 환자 및 고위험 신생아에 대한 수용 능력이 강화됐으며 진료 연속성과 전문 치료 역량도 향상됐다.특히, 이번 신증설 공사에서는 설계 단계부터 감염관리 기준…
2025-12-02 17:39: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