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병진 본부장 "합성된 불법 의료광고 범람, 사전심의 보완 시급"
불법 생성형 인공지능(AI) 광고가 온라인 전반으로 확산하면서 소비자 기만과 의료 피해 위험이 커지고 있다는 주장이 국회 토론회에서 제기됐다. 손병진 바른치과의사회 공정실행본부장 ⓒ구교윤 기자손병진 바른치과의사회 공정실행본부장은 2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불법 생성형 AI 의료광고의 법적 문제와 제도 개선 방안’ 토론회에서 “AI 기술로 제작된 가짜의사·환자·기자 영상이 유튜브·SNS를 중심으로 무차별적으로 배포되고 있다”고 비판했다.손 본부장은 먼저 AI 생성 영상 문제를 짚었다. 그는 “최근 유튜브에 올라오는 임플…
2025-11-27 12:09: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