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잉홈프로젝트, 바이올리니스트 스베틀린 루세브·첼리스트 문웅휘씨 참여
세계적인 파이니스트 손열음 씨가 함께 하는 '고잉홈프로젝트'가 환자와 교직원을 위해 세브란스병원을 찾았다. 이들은 아름답고 따뜻한 선율로 마음의 치유와 희망, 그리고 사랑을 전했다.'고잉홈프로젝트'는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대한민국 출신 음악가들과 한국을 제2 집으로 삼는 음악가들이 하나로 뭉친 악단이다. 14개국 50개 오케스트라에서 활동하고 있는 음악가 80여 명이 모였으며 2022년 첫 창단연주를 가졌다.이번 세브란스 게릴라 콘서트에는 '고잉홈프로젝트' 피아니스트 손열음 씨와 바이올리니스트 스베틀린 루세브 씨, 첼리스트…
2023-12-07 06:44: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