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2800→3800원대 급등···분기 적자 1276% 늘고 오너 리스크 등 상존
사진=젬백스앤카엘삼성제약이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기술이전으로 주가가 급등했다. 다만 10년 동안 적자를 면치 못한 점 등으로 인해 흑자 전환 기대감에는 의구심이 든다.삼성제약(대표이사 김상재·정성택)은 최근 "그룹 모회사 젬백스로앤카엘로부터 알츠하이머 치료제 ‘GV1001’의 국내 임상 및 상업화 권리 기술이전을 계약했다"고 공시했다.총 계약 규모는 1200억원으로 삼성제약은 젬백스에 선급금 120억원과 품목 허가시 단계별 기술료로 1080억원, 별도 매출에 따른 경상기술사용료(로열티)를 지급하기로 했…
2023-06-02 05:4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