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T, 관절부 뼈 손상하는 파골세포의 분화 기전 표적 치료 방법 가능성 연구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생명과학과 박성호 교수 연구팀이 류머티즘성 관절염 치료법의 실마리를 발견했다고 10일 밝혔다.UNIST에 따르면 연구팀은 최근 류머티즘성 관절염 환자의 관절부 뼈를 손상하는 파골세포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연구팀은 효소 반응으로 뼈를 녹이는 파골세포의 분화 과정과 관련된 기전을 표적으로 한 치료 방법의 가능성을 연구했다.파골세포는 골수계 면역세포인 단핵구의 융합을 통해 형성되는 다핵성 세포다.뼈의 표면에 붙어서 효소 반응으로 뼈를 녹이며, 골아세포와 함께 뼈의…
2023-01-11 07:0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