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화재보험 환자·보호자·교직원 위한 도서 1060권 지원
한림대한강성심병원 제5별관 3층 화상병원학교에 환자, 보호자, 교직원을 위한 도서관 '마음심터(사진)'가 최근 운영을 시작했다. 사진 한림대한강성심병원한림대한강성심병원(병원장 허준)은 최근 입원 및 외래 환자, 보호자, 교직원을 위한 현대해상 도서관 ‘마음심(心)터’를 열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한림대한강성심병원은 현대해상화재보험으로부터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 서적, 시·에세이, 인문, 자기개발 등 베스트셀러 위주 신간도서 1060권을 지원받아 제5별관 3층 화상병원학교에 도서관을 개관하고 책과 함께 편안히 쉴…
2023-10-16 10:4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