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슈진 CEO 전승호 이어 생명과학 이한국 대표 영입…글로벌 사업 강화
코오롱티슈진 전승호 대표(왼쪽)와 이한국 코오롱생명과학 대표.코오롱그룹 제약과 바이오 계열사에 대웅제약 출신 인사들이 잇따라 포진하면서 단순 인력 영입을 넘어선 전략적 의도가 읽힌다는 분석이 나온다. 연구개발(R&D) 중심 조직에서 글로벌 사업화 중심으로 무게추를 옮기려는 흐름이라는 해석이다.코오롱생명과학은 최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코오롱생명과학 신임 대표이사로 이한국 부사장을 선임했다.연구개발부터 생산, 인허가, 해외사업까지 전(全) 주기 전문가로 대웅제약에서 합성연구와 글로벌 인허가, 해외사업을 두루 담당한 …
2026-04-06 05:39: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