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과 직결된 곳 환자 팽개치고 떠나는 것은 국민 죽음 내모는 행위" 비판
빅5 병원 전공의들이 오는 2월 20일 오전 6시를 기해 근무중단에 나설 방침인 가운데, 의사 외 직역으로 이뤄진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노조, 위원장 최희선)이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오늘부터 노조는 긴급지침을 꾸려 각 지부 병원 전공의 사직서 제출 및 진료중단 현황과 향후 이로 인한 원내 피해사례를 파악, 공개한다는 방침이다.이에 각 수련병원에서 의사와, 노조에 가입한 간호사 및 의료기사 간 내홍도 배제할 수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16일 보건노조는 입장문을 내고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노조는 "전공의 근무 …
2024-02-16 11:17: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