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부한 임상‧연구 기반 '줄기세포 치료' 청사진 제시…첨단시스템도 구축
국내 관절 분야를 선도해 온 연세사랑병원(병원장 고용곤)이 개원 20주년을 맞아 신축 건물로 확장, 이전하고 보다 개선된 진료환경에서 의미있는 행보를 이어간다.특히 무조건적인 수술보다는 관절 기능을 유지, 복원시키는 줄기세포 치료를 강화함으로써 환자들에게 수술 전 또 다른 선택지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보건복지부 지정 관절 전문병원인 연세사랑병원은 6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확장 이전 기념 미디어데이 행사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새출발을 천명했다.이 자리에서는 최첨단 IT기술 적용을 통해 스마트병원으로 탈바꿈한 새병원 소개와 …
2023-09-07 05:17: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