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홍길 휴먼재단 설립 학교 2억 지원…현지인 3명 서울 수술 예정
보건복지부 지정 관절 전문 연세사랑병원 고용곤 병원장이 네팔에서 의료봉사를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왔다.병원에 따르면 고용곤 병원장은 지난 추석 연휴 동안 네팔 카트만두와 남체를 방문해 네팔 현지 환자를 직접 진료했다. 이번 의료봉사에는 산악인 엄홍길 대장이 함께 했다.고용곤 병원장은 카트만두와 네팔 현지인 중 관절 질환을 앓고 있지만 열악한 환경으로 인해 제대로 된 진료를 받아볼 수 없던 이들의 집을 직접 방문, 건강 상태를 확인했다.그중 3명의 환자는 수술이 필요하다는 판단 하에 현지가 아닌 서울에서 치료가 이뤄진다. 이들…
2023-10-05 15:31: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