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차 국가 항생제 내성 관리대책 수립…실무협의체·전문위원회 운영
정부가 항생제 오남용을 차단하고 내성균 확산을 억제하기 위해 범부처 차원 대응을 강화한다. 의료기관 내 항생제 적정사용 관리(ASP, Antimicrobial Stewardship Program)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2028년 제도 정착이 목표다.25일 질병관리청을 비롯한 보건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처·농림축산식품부·기후에너지환경부·해양수산부·농촌진흥청 등 7개 부처는 ‘제3차 국가 항생제 내성 관리대책(2026~2030)’을 수립했다. 이번 대책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5개년 범정부 계획으로, 기존 2차 …
2026-02-25 11:33: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