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예테보리대 연구팀 제시, "1차 선별 통해 뇌척수액 검사 부담 크게 감소"
지난 5월 24일 대구 중구 한 마트에서 열린 경증치매환자 일상생활 체험 행사 '오늘은 장 보는 날'에 참가한 어르신들이 봉사자들의 도움을 받아 계산 과정 체험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제공혈액 검사를 통한 초기 알츠하이머병 진단법이 주목받고 있지만 아직 정확도가 충분히 높지 않다는 문제가 발목을 잡고 있다. 이에 혈액 검사로 진단하기 애매한 환자만 분류해 전체 진단 효율을 높이는 방법이 제시됐다.스웨덴 예테보리대 신경과학및생리학연구소가 이끄는 공동연구팀은 "초기 알츠하이머병의 바이오마커인 ‘p-타우217’을 활용해 …
2023-09-07 07:5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