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 1년 명주병원, 필수의료 심혈 '지역응급의료센터' 승격
‘고품격 종합병원’을 지향하는 명주병원(병원장 신명주)이 개원 1년 만에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승격되며 지역 거점병원으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개원 초기부터 분초를 다투는 심뇌혈관질환 환자들의 골든타임 사수 등 필수의료 수행에 심혈을 기울여 온 점이 최단기간 지역응급의료센터 승격이라는 쾌거를 가능케 했다는 분석이다.병원계에 따르면 명주병원은 최근 경기도 응급의료위원회 평가에서 호성적을 거두며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승격됐다. 시점은 오는 7월 1일부터다.이번 승격 평가는 응급의료 종사자 적정성과 필수의료시설·의료장비, 권…
2023-06-24 05:1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