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마약류 오남용감시단 발족…민관 협력 120명 규모
펜타닐‧프로포폴 등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 처방 의사와 의료쇼핑 환자에 대한 관리‧감독이 대폭 강화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마약과 전쟁'을 선포한 윤석열 정부 기조에 맞춰마약안전기획관(국장급) 내 민관 포함 120명 규모 마약류 오남용감시단(이하 감시단)을 발족한다.인력은오남용 감시 16명(식약처 본부10명, 지방청 6명), 의사‧약사 등 민간 전문가 협의회 90명,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분석 14명(식약처본부 3명,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11명)으로 구성된다.감시단은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 감시를 총괄하고, 마약류통합…
2023-04-26 12:4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