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약·수출 증가 등 외형 확대…MASH·2형 당뇨병치료제 글로벌 임상 순항
동아에스티(대표 정재훈)는 지난해 별도기준 4분기 매출액 2004억원, 연간 매출액 7451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년동기 대비 각각 22.6% 및 16.3% 증가하며 사상 최대 매출을 경신했다.반면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원가율 상승, 연구개발(R&D) 비용 증가, 일부 일회성 비용 발생 등 영향으로 4분기 적자 전환했고,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6.1% 감소한 272억원으로 집계됐다.동아에스티는 매출 성장 배경으로 ETC(전문의약품)와 해외사업 부문의 고른 성장을 꼽았다.ETC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19%…
2026-02-09 18:29: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