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 치료제에 AI 딥러닝 알고리즘 적용
국내 연구팀이 스마트 면역세포를 이용해 암세포만 공략할 수 있는 핵심기술 개발에 성공했다.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바이오·뇌공학과 최정균 교수와 의과학 대학원 박종은 교수 공동연구팀이 인공지능 딥러닝 알고리즘을 개발, 키메라 항원 수용체 T(CAR-T) 세포 치료제에 적용했다고 3일 밝혔다.분당차병원 안희정 교수와 가톨릭의대 이혜옥 교수가 공동으로 참여한 이번 연구 성과는 국제 학술지 '네이처 바이오테크놀로지'(Nature Biotechnology) 2월 16일 자에 실렸다.연구팀은 수백만 개 세포에 대한 유전자 데이터베이스…
2023-03-03 11:46: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