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2일 접수 마감, 충원율 73%…분당제생·경찰병원·원자력의학원 '미달'
[구교윤·최진호 기자]중소병원 위주로 진행된 2024년도 인턴 후기모집에서 이변이 생겼다.데일리메디가 3일 2024년도 인턴 후기모집 22개 병원의 지원자 현황을 조사한 결과, 총 161명 모집에 지원자는 117명으로 충원율은 73%를 기록했다.조사에 응한 22개 병원 중 6곳이 충원에 성공했다. 충원에 실패한 병원들도 지원자를 1명 이상 확보하며 선방 했지만, 일부 병원은 ‘지원자 0명’을 연출하기도 했다.그동안 많은 지원자가 몰리며 순조롭게 정원을 채웠던 수련병원에서도 미달 사태가 속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특…
2024-02-03 06:1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