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연간 4억원 사업비 지원…예방·진단·치료·생존자지원 서비스
그동안 미지정 권역이었던 충남 지역암센터 및 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에 단국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이하 단국대병원)이 최종 선정됐다.이에 따라 2월 1일부터 단국대병원은 연간 4억원의 사업비를 지원 받아 암환자 접근성 개선 및 암관리 정책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게 된다.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충남지역민들이 전주기 암관리 서비스를 보다 체계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지역암센터‧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를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지역암센터는 지방 국립대병원 또는 수도권 종합병원 위주로 설치돼 지역 내 암진료 및 지역 간 암진료 격차 해소를…
2023-01-18 12:3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