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석 건보공단 이사장, 92억원으로 신규 공개 대상자 중 최고액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 관련 기관에 새로 취임한 의사 출신 기관장들이 적게는 40억원에서 많게는 90억원까지 재산을 신고했다.27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전자관보에 공개한 고위공직자 수시재산공개 자료를 보면 정기석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이 신고한 재산 총액은 91억8천164만원이다.정 이사장은 이번 신규 공개대상자(2023년 7월 2일∼8월 1일) 가운데 재산이 가장 많았다.정 이사장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다가구주택(12억1천250만원)과 배우자 공동 명의의 서초동 아파트(14억4천800…
2023-10-27 10:24: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