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비과학회 '제2회 코의 날' 맞아 미션·비전 제시
대한비과학회 김창훈 회장이 26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열린 '제2회 코의 날'을 맞아 학회 비전을 밝히고 있다. 구교윤 기자"국민 코 건강을 도모하기 위해 이비인후과 전문의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습니다."대한비과학회 김창훈 회장(연세의대)이 지난 26일 '제2회 코의 날'을 맞아 학회 미션과 비전을 설파했다.1990년 9월 발족한 대한비과학회는 이비인후과 전문의로 구성된 국내 유일 비과학회다. 창립 이래 34년 동안국내 비과학 발전을 목적으로 비과 질환 연구, 학술, 교육 활동을 주도하고 있다.특히 대국…
2024-04-27 06:1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