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 유희정 교수팀, '특정 유전자 쌍 변이' 연관성 규명
(왼쪽부터)분당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유희정 교수, 고려대 바이오시스템의과학부 안준용 교수, 이혜지 연구원.영향이 미미한 것으로 알려진 희귀유전자 변이도 특정 조합으로 함께 존재할 경우 자폐와의 연관성이 뚜렷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분당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유희정 교수와 고려대 바이오시스템의과학부 안준용 교수 공동연구팀은 단독으로는 영향이 미미한 유전자 변이라도 특정 두 유전자 변이가 함께 존재한다면 자폐와 뚜렷한 연관성을 보인다는 사실을 규명했다고 11일 밝혔다.자폐는 유전적 요인이 발병에 크게 작용하는 것으로…
2026-05-11 16:0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