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입학한 국가 거점국립대 의과대학 신입생 5명 중 3명은 수능을 두 차례 이상 치른 소위 ‘N수생’인 것으로 확인. 의대 입학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면서 한 차례 실패 후 재도전하는 수험생이 다수를 차지한 것.27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강경숙 의원(조국혁신당)이 강원대·경북대·경상국립대·부산대·서울대·전남대·전북대·제주대·충북대·충남대 등 10개 거점국립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금년도 의대 입학생 1382명 가운데 829명(약 60%)이 N수생으로 집계. 고3 현역생은 553명(40%).의대 신입생 중 N수생 비…
2025-10-27 16:03: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