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학교육평가원이 의과대학 정원 확대와 관련해 교육 여건 부족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제기. 단기간 대규모 증원에 따른 임상실습 교육과 수련 연계 과정에서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다고 본 것.한국의학교육평가원(원장 허정식, 이하 의평원)은 6일 '의대 정원 증원 관련 입장'을 통해 "단기간에 이뤄진 대규모 정원 증원으로 인한 교육 질(質) 저하를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며 "임상실습 질 유지와 졸업 후 수련 과정과의 연계도 여전히 어려움이 남아 있다"고 주장.특히 2024학번과 2025학번 학생이…
2026-02-06 13:06: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