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이 바이오를 미래성장 분야로 확정하고 대대적인 투자를 가하고 있는 상황에서신동빈 회장의 장남인 오너 3세 신유열 상무 거취가 관심. 특히 이번 12월 정기 임원인사에서 그가 롯데그룹의 바이오 부문에서 중요한 역할을 부여받을지 주목되고 있는 상황.내년 군 문제가 해결되면 신유열 롯데케미칼 상무의 CEO 승계 작업이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재계에서는 롯데그룹 핵심이자 모체인 유통계열사를 맡을 가능성이 높게 관측.주목할 점은 신 상무가 국내 유통 부문보다 그룹 성장동력이 될 신사업에 관심이 크고 성과가 나올 수 있는 사…
2023-11-16 19:17: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