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FDA·韓 식약처 이어 잇따라 신청···삼천당·삼바에피스 추이 주목
셀트리온이 국내 제약사 중 가장 빠르게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글로벌 품목허가 신청에 나섰다.경쟁사인 삼천당제약, 삼성바이오에피스보다 빠르게 글로벌 시장 진입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셀트리온(대표 기우성)은 23일(현지시각) “유럽의약품청(EMA)에 아일리아(성분명 애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 CT-P42의 품목허가 신청을 완료했다”고 밝혔다.미국 식품의약국(FDA),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이어 유럽까지 품목허가 신청하면서 사실상 글로벌 시장 진입에서 가장 선두에 서게됐다.셀트리온은 아일리아 유럽 내 적응증 …
2023-11-24 15:26: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