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강섭 보건복지부 간호정책과장
“터무니 없이 낮은 임금, 열악한 처우와 복리후생을 조건으로 간호사를 채용하려고 하니 일할 사람이 없는 것은 당연하다. 모든 중소병원 행태를 비판하는 것은 아니지만 의료기관이라고 해서 다 긍정화하고 옹호될 순 없다”지난 26일 세종청사에서 전문기자협의회와 만난 임강섭 간호정책과장[사진]은 일부 중소병원들 행태에 대해 이 같이 ‘작심발언’ 했다."잘 하는 중소병원도 있지만 많은 병원, 아직도 저렴한 비용으로 전문직 고용 형태 안주"임 과장은 “중소병원들이 반성할 부분도 분명히 있다. 잘 하는 곳도 많지만 우…
2023-04-27 05:5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