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제만 대표, 올 키워드 '소통' 등 제시···"신약 포함 신제품 개발 집중"
유제만신풍제약 대표이사는 2024년 갑진년(甲辰年)을 맞아 지난 2일 서울 신풍제약 본사에서 시무식을 개최하고 회사 경영 성과와 앞으로의 비전 등에 대해 공유했다.시무식은 유제만 신풍제약 대표이사를 비롯 주요 경영진과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신풍제약은 올해 슬로건으로 ‘업무는 효율적으로, 소통은 끊임없이, 성과는 더 높이’로 정했다.신풍제약은 내부적으로 효율적인 회사 운영을 통해 발전을 지속하면서 대외적으로는 신약 및 신규 개발 과제를 통해 미래 먹거리 창출, 환자 수요를 충족하겠다는 계획이다.이를 위해 신풍제…
2024-01-04 16:3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