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 보궐선거 참패 등 '분위기 전환' 무게…의료계 반발 '걸림돌'
300명→500명→1000명. 논란의 소용돌이를 몰고 온 의과대학 정원 확대 규모가 임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식입장을 미뤄온 보건복지부가 규모 및 시기를 어떻게 내놓을지 귀추가 주목된다.다만 오는 19일 의대정원 증원 규모에 대해 윤석열 대통령이 공식 발표를 계획하고 있다는 일부 보도의 진위 여부는 확인되지 않은 상황이다.15일 의료계 및 정치권에 따르면 의대 정원 확대와 관련한 복지부 발표가 조만간 이뤄진다. 확대 규모는 최소 500명 이상이다.지난 11일과 12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여야 의원들 의대정원 …
2023-10-16 12:0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