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의약품·ADC 전문 벤처 투자 확대 주목···신테카바이오 지분 2.5% '처분'
유한양행이 유망 바이오 지분 투자에 적극 나서면서 사업 영역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특히 유한양행이 과거 투자를 했던 회사는 지분을 매각하는 등 기존 사업을 넘어 미래 먹거리 확장을 위한 주판알 튕기기에 여념이 없다.1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유한양행(대표 조욱제)은 지난해 말 반려동물 헬스케어 기업 에스비바이오팜(SB바이오팜)과 뇌질환 치료제 제약사 에임드바이오 지분을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유한양행은 지난해 12월 ‘경영참여’를 목적으로 60억원을 투자해 에스비바이오팜 보통주 4만3550주를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취득 …
2024-03-13 05:23: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