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료포럼 신년사 발표…"14만 의사 똘똘 뭉쳐 의협 사회적 위상 강화"
"2024년 새해는 사이비 의료가 사라지고 의학적 판단에 따른 소신진료가 가능한, 그래서 진료실 내에서 환자 존중과 존경심이 절로 생길 수 있는 그런 제도를 만드는 원년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주수호 미래의료포럼 대표[사진]는 신년사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주 대표는 "문제는 현행 강제 일변도와 규제 만능 의료제도에서 대한민국 의사들은 사회 존경은 물론이고 전문가로서의 존중도 받기가 불가능한 상태"라고 지적했다.이어 "의사들이 아무리 국민들이 박수치는 사회활동을 열심히 한들 의사…
2024-01-03 10:19: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