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시범사업 분석…"가장 현실적 모델로 수가 보전 선결돼야 활성화"
지역 병·의원과 상급병원 간 원격협진이 의료취약지 환자 편의를 높이는 가장 현실적인 모델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활성화를 위한 수가 보전과 협진시스템 및 업무 표준화 필요성도 언급됐다.다만 이를 남발하는 일부 의료인들로 인한 건강보험 재정 악화 우려가 제기됐다. 또 현재 대한민국 상황에서 원격협진을 강조해야 할 명분이나 이득은 크지 않다고 판단됐다.23일 보건복지부는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시범사업 현황분석에 따른 활성화 방안 마련 연구’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해당 연구는 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수행했다.의료취약지 …
2024-01-24 07:15: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