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외과의사회, 병원위원회 발족…"DRG 개선· 내시경 교육 인정" 촉구
"지역사회에서 외과수술과 응급수술을 책임지는 중소 2차병원이 위태롭다.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및 수술 보조인력을 구하기 어려워 일반 수술은 물론 응급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다."대한외과의사회는 13일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벼랑 끝에 내몰린 중소 2차병원을 살리기 위해 전국 외과 2차병원 약 30개 기관이 참여하는 병원위원회를 구성하고, 발족식을 가졌다.병원위원회는 외과 입원진료와 예정 수술은 물론 응급수술까지 담당하는 중소 2차병원들 현안을 검토하고 제도 및 정책 개선을 추진하기 위해 꾸려졌다.외과는 당연…마취통…
2026-09-14 05:48:24


